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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투데이라섹, 여름휴가에 딱 맞는 시력교정 대안 관리자 2025-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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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신창호 기자]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불편함에서 벗어나고자 안과를 찾고 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 땀으로 흘러내리는 안경과 물놀이 중 렌즈 관리의 까다로움이 커지면서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긴 회복 기간과 복잡한 사전 검사로 인해 시력교정술 결정이 쉽지 않았지만, 최근 기술의 발전으로 이러한 장벽이 점차 무너지고 있다.
기존 라식과 라섹 수술은 각각 약 3일과 일주일의 회복 기간이 필요했으며,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수술 가능 여부가 달라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했다.
▲ 김중훈 원장 (사진 = 강남아이디안과 제공)
하지만 투데이라섹이 등장하면서 이러한 한계를 넘어설 수 있게 되었다. 투데이라섹은 아마리스 레드를 활용해 각막 상피 과정을 따로 분리하지 않고도 수술을 진행하는 '원스텝' 방식이다.
투데이라섹의 가장 큰 매력은 이틀이면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빠른 시력 회복이다.
이는 초정밀 레이저 조사 기술 덕분으로, 수술 중 눈의 미세한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7차원 안구 추적 시스템이 적용되어 수술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로 인해 기존 수술 방식에 비해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 같은 부작용 걱정이 크게 줄어들었다.
투데이라섹은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 강하다는 점 때문에 운동을 즐기는 이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다만 투데이라섹을 고려할 때는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안과 전문의와의 심층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수적이다.
강남아이디안과 김중훈 대표원장은 “성공적인 시력교정을 위해서는 특정 수술법에만 집착하기보다는 해당 안과의 체계적인 정밀 검사 시스템, 풍부한 수술 경험, 그리고 수술 후 관리 프로그램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이와 같은 준비가 뒷받침되었을 때, 투데이라섹은 여름휴가를 더욱 즐겁고 편안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기자(ssangdae98@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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